인강이랑 뭐가 다른지,
먼저 말씀드릴게요.
개발 경험이 없어도, 매일 시간을 내기 어려워도 시작할 수 있게 만든 구조예요.
영상이 아니라, 옆에서 같이 만들어요
혼자 영상 보고 따라 치는 수업이 아니에요. 오프라인에서 만나 같은 화면을 보면서 진행합니다. 한 타임 4명에 현직자 두 명이 함께 들어와요. 정해진 진도가 아니라 내가 만들려는 결과물이 기준이고, 막히면 그 자리에서 바로 풀어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결과물은 반드시 챙겨 가십니다. 지식만 잔뜩 넣고 남는 게 없는 과외는 하지 않아요. 진도가 어디까지 갔든 손에 잡히는 결과물 하나는 무조건 들고 나가시게 합니다.
클로드코드 · 코덱스로 배워요
수업의 중심 도구는 Claude Code(클로드코드)와 Codex(코덱스)예요. 채팅창에 질문만 하는 수준이 아니라, 내 파일을 직접 읽고 코드를 쓰고 고치는 코딩 에이전트를 다룹니다. 결과물을 배포하고 데이터를 붙일 때는 Supabase · Make · SQL을 함께 써요.
휴대폰으로도 세팅할 수 있어요
코딩 환경 세팅은 휴대폰에서도 할 수 있어요. 출퇴근길이나 자투리 시간에 환경을 준비해두고 간단한 작업을 돌려본 뒤, 본격적인 작업은 노트북에서 이어가면 됩니다. 매일 노트북 앞에 앉을 시간이 없어도 진도를 놓치지 않는 이유예요.
Git이 뭔지부터 알려드려요
Git이 뭔지, 커맨드가 무엇인지 하나하나 다 알려드립니다. 터미널을 한 번도 열어본 적 없어도 괜찮아요. 소수로 진행해서 모르는 걸 모른다고 말할 수 있고, 막히면 그 자리에서 같이 풉니다.
준비물은 노트북 한 대 사양은 크게 가리지 않고, 첫 수업에서 환경 세팅부터 함께 해요. 휴대폰은 노트북을 대신하는 게 아니라, 이동 중에도 이어서 할 수 있게 해주는 보조 수단입니다.

